'Apple'에 해당되는 글 10

  1. 2013.11.13 Apple tech talk 2013
  2. 2013.10.18 iOS 7 Tech Talk
  3. 2012.07.09 [WWDC 2012] 샌프란시스코와 애플 순례여행
Interesting/Apple | Posted by hyena0 2013.11.13 00:32

Apple tech talk 2013


Apple Tech Talk 2013 in shanghai


애플에서 주최한 Tech Talk 2013 을 다녀왔습니다.

아시아에서는 동경과 상하이에서 진행했는데, 상하이에 지원해서 참석자로 선정되어 갔다 왔네요.



주요한 내용은 새롭게 바뀐 iOS7 을 개발자들이 어떻게 할 것인지가 주안점이 되어 다루어 졌습니다.

. 64bit conversion issue  -> 32bit lib 공존 -> upgrade -> 압축되어 더 많은 메모리 사용가능

. 이전 버전 변환 문제 -> iOS6, iOS7 api 활용내용

. 디바이스 차이를 고려해야 하는 내용 

  • iPhone Display 차이 : 3.5” , 4.0”
  • iPad : 보통 , 레티나 디스플레이

. security : TLS, Secure Transport > openSSL(code가 더 필요함)

. Motion API : walking app - 7day data , 위치인식과 병행

. iBeacon : 블루투스를 이용 실내 위치 감지 : store, train, station

WWDC 2013 내용에 보강된 것으로 보이지만 대부분을 커버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한국에서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Interesting/Apple | Posted by hyena0 2013.10.18 19:46

iOS 7 Tech Talk




iOS 7 Tech Talk


https://developer.apple.com/tech-talks/

애플에서 iOS7 개발자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네요.

2011년에는 킨텍스에서 했었는데, 올해는 한국에서는 하지 않아서 아쉽네요.

저는 중국 상하이 신청을 했는데, 선정되었답니다.



아래는 어제 받은 이메일...






WWDC 2012

샌프란시스코와 애플 순례여행

WWDC 티켓을 구하고 약 두달남짓 기다려온 시간이 훌쩍 지나, 드디어 미국행 비행기를 타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상가폴항공을 타고 가게 되었지만 역시 대한항공만한 항공사가 없다고 느껴지더군요



10시간 가량 비행 후 낮과 밤이 바뀌고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금문교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럴때 보면 정말 장난감 같아 보이죠. 나중에 보면 이 모습들이 iOS6의 map에서 고스란히 담겨 있는걸 볼 수 있지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무사 도착 후 급하게 BART 를 타러 나섰습니다. 예상보다 입국심사가 줄이 길어 오래걸려서 시간이 지체되었고, 애플 순례여행에 예약을 해놔서 마음이 급했죠. WWDC 비기너를 위한 조언에 보면 택시보다 BART 가 더 낫다고 했는데, 정말 그게 나았나 싶기도 합니다.



순례버스 출발시간으로부터 거의 십오분 정도를 남겨두고 Powell 역에 도착해서 구글맵을 보면서 잰걸음으로 짐을 들고 출발지로 향했습니다. Moscone South 에 대기 중인 사람들과 버스를 보며 출발 오분전에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도착했지요. 사람들이 많아서 좋은자리 잡으려고 트렁크까지 들고 버스에 올랐습니다. 꽉찬 버스는 예정대로 다시 얼마전 출발했던 SFO를 세바퀴나 돌고 애플 본사로 향했답니다. 혹시 순례여행에 다음번에 가게 된다면 공항에서 타는게 낫겠죠.




드디어 애플 본사에 도착했습니다. 안에는 못들어가 보게 되어있고, 애플샾만 공개됩니다. 여기엔 모자, 티셔츠, 볼펜 등이 팔고요. 그리 싸진 않고 사려는 사람들의 줄이 너무 길은데다 본사 샾은 직원이 많지 않아 그냥 구경만하고 왔지요. 입구 앞에는 애플 본사 주소를 가리키는 "Infinite loop 1" 이 있어서 사진촬영하기 좋습니다. 약 한시간 정도 강렬한 캘리포니아의 태양을 경험하고 돌아가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버스는 Moscone center 에 돌아왔고, 여섯시반 정도에 도착해서 7시까지 마감시간에 턱걸이로 등록하고 티켓을 받았지요.




저녁이라 한산했는데, 개발자 아이디를 설정할 때 이름이 한글로 되어 있어서 ?? 로 표시되어 그런사람 없다는 둥 고생 좀 했답니다. 이번에 등록하면서 이름이 보이는 걸로 수정된 것 같긴하더군요.




익히 알다시피 WWDC는 목걸이와 점퍼외에는 주는게 없습니다. 좀 아쉽긴 하지만, 특히나 목걸이가 없으면 입장이 안되므로 잘 들고 다녀야 한답니다.



다음날의 키노트를 위해 일찍 잠에 듭니다만 시차로 인해 잠을 잘 못잤죠.

키노트를 기대해 보시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